세종투데이
중앙사진동아리 밤부 18번째 사진전 ‘처음’ 성료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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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처음’ 포스터
중앙사진동아리 밤부가 지난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광개토관 지하 1층 세종뮤지엄갤러리 3관에서 사진전 ‘처음’을 개최했다.
밤부는 매 학기 부원들이 제출한 사진을 인화해 전시집과 엽서를 제작하고 세종뮤지업갤러리에서 정기 전시회를 열어 관람객들과 교류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처음’이라는 주제로, 각자가 마주해 온 다양한 경험과 그 속에서의 성장을 사진으로 풀어냈다. 참여자들은 설렘과 두려움, 낯섦과 익숙함이 교차하는 순간들을 기록하며 처음이 지닌 의미를 되짚었다.
밤부 회장을 맡은 김관훈(지능기전공학부•22) 학생은 누구에게나 각자의 처음이 있으며, 그 경험이 개인을 성장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관람객들도 마음속에 잊고 있던 처음과 다시 마주하는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취재/ 조수아 홍보기자(ssu392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