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투데이
중앙동아리 '유마프랜', 일본 간토가쿠인대학교와 공동 세미나 진행
- 2025.09.11
- 1822
▲한일 공동 세미나 참가자 단체 사진
▲(왼쪽부터) 간토가쿠인대학교 가라사와 테츠야 지도교수
・유마프랜 이동일 지도교수(경영학부)
세종대 마케팅 중앙동아리 ‘유마프랜’은 지난 9월 4일 광개토관 414호에서 일본 간토가쿠인대학교와 공동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부터 유마프랜 이동일 지도교수의 주관으로 이어져 온 학술 교류 활동의 일환이다. 약 30명이 참여한 이번 세미나에는 유마프랜 부원들과 간토가쿠인대학교 가라사와 테츠야 지도교수 및 비즈니스매니지먼트학과 학생들이 함께했다.
이번 공동 세미나에서는 ‘Gen Z 관점에서 주목한 기업’을 주제로 각국 대표 브랜드의 발전 과정과 현황을 연구한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마프랜은 △젠틀몬스터 △당근 △진로를, 간토가쿠인대학교는 △닌텐도 △소니 △무인양품(MUJI)을 사례로 들어 각 브랜드의 차별화된 브랜딩 전략을 발표했다.
유마프랜 회장 김현우(경영학과·22) 학생은 “현지인이 아니면 파악하기 어려운 다른 나라의 독특한 브랜딩 방식을 공부할 수 있어 뜻깊었고, 일본 학생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친해질 수 있어 더욱 즐거운 경험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취재/ 권상혁 홍보기자(seankwe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