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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미래교육원 '2026 세종국제음악제' 성료.. '공연, 마스터클래스, 오디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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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미래교육원이 주최한 '2026 세종국제음악제(Sej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SIMF)'가 지난달 9일부터 이달 1일까지 나루아트센터와 세종대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 인재 발굴을 아우르는 종합 클래식 음악축제로, 세종대 미래교육원이 추진하는 문화예술 전문교육의 국제화 전략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다. 이번 음악제는 문화예술 교육 성과를 국내외에 공유하고 차세대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세종문화아카데미 최고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세종문화아카데미 전문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SIMF 스페셜 콘서트 ▲SIMF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 본선 연주회 등 공연과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국내외 전문 연주자와 교육자들의 지도를 받으며 연주 역량을 키우고, 실제 공연 무대에 올라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졌다. 공연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프로그램은 실전 경험과 전문 교육을 동시에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은 초/중등부 '세종 영재 오디션', 고등부 '세종 영 아티스트 오디션', 대학/일반부 '세종 라이징 아티스트 오디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국내 저명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적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음악인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음악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SIMF 스페셜 콘서트'는 지난달 30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교수 연주자들이 솔로와 앙상블 무대를 선보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고, 참가 학생들은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음악적 영감과 예술적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1일 세종대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제 피아노 마스터클래스에서는 대만 국립타이베이교육대(National Taipei University of Education) 음악과 교수이자 피아니스트인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Nikolai Saratovsky)가 직접 참가자들을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작품 해석과 표현력을 심화하고 국제적인 음악적 관점을 익히는 기회를 가졌다. 행사는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체계적인 운영과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 공연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운영 방식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며 국제 음악축제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 조직위원장 겸 예술감독을 맡은 김나영 세종대 미래교육원장은 "2026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가 조화를 이룬 음악축제로 참가자들에게 성장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젊은 음악인들이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교류하며 예술적 시야를 넓히고 미래 음악가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교육원은 국제적 수준의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음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세종국제음악제는 세종대 미래교육원이 주최하고 세종문화아카데미와 세종대 음악과가 함께 참여했으며, 광진문화재단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세종대는 올해 논술우수자전형에서 논술고사 비중을 10%p 확대해 논술80%+교과20%로 합산한다. 2027수시 모집인원은 1734명으로, 지난해 1668명보다 66명 늘었다. 정원내 기준이되, 정원외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사이버국방 항공시스템공학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과 국방AI로봇융합공학과 모집인원을 포함한 수치다. 세부전형별로는 학종에서 세종인재(면접형) 364명, 세종인재(서류형) 260명, 기회균형 99명, 사회기여및배려자 42명, 사이버국방 16명, 국방AI융합시스템공 32명, 국방AI로봇융합공 24명으로 총 837명이다. 지역균형 398명, 항공시스템공 23명, 논술우수자 344명, 실기우수자 119명, 예체능특기자 13명이다. Copyright© 베리타스알파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 2026.07.13
- 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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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미래교육원, ‘2026 세종국제음악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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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교육, 국제교류를 아우른 클래식 축제 ‘2026 세종국제음악제(Sej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SIMF)’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세종대학교 미래교육원이 주최한 이번 음악제는 지난 6월 9일부터 7월 1일까지 나루아트센터와 세종대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음악제는 문화예술 교육 성과를 국내외에 공유하고 차세대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음악제는 ▲세종문화아카데미 최고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세종문화아카데미 전문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SIMF 스페셜 콘서트 ▲SIMF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 본선 연주회 등 공연과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국내외 전문 연주자와 교육자들의 지도를 받으며 연주 역량을 향상시키는 한편, 실제 공연 무대에 올라 자신의 기량을 선보이는 기회를 가졌다. 공연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프로그램 운영은 참가자들에게 실전 경험과 전문적인 교육을 동시에 제공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은 초·중등부를 대상으로 한 ‘세종 영재 오디션’, 고등부 ‘세종 영 아티스트 오디션’, 대학·일반부 ‘세종 라이징 아티스트 오디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으며, 국내 저명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수상자가 선정됐다. 수상자들은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적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차세대 음악인으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음악제의 하이라이트인 ‘SIMF 스페셜 콘서트’는 지난 6월 30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세계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국내외 교수 연주자들이 솔로와 앙상블 무대를 선보이며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쳤고,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무대를 가까이에서 접하며 음악적 영감과 예술적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어 7월 1일 세종대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제 피아노 마스터클래스에서는 대만 국립타이베이교육대학교(National Taipei University of Education) 음악과 교수이자 피아니스트인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Nikolai Saratovsky)가 참가자들을 직접 지도했다. 조직위원장 겸 예술감독을 맡은 김나영 세종대 미래교육원장은 “2026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음악축제로 참가자들에게 성장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젊은 음악인들이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교류하며 예술적 시야를 넓히고 미래 음악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미래교육원은 국제적 수준의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음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 2026.07.13
- 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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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클래식 미래 이끌 신성들의 무대”…세종대, ‘2026 세종국제음악제’ 전격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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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하고 대한민국의 음악적 영토를 전 세계로 넓히기 위한 대학가의 혁신적 시도가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차세대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최고 수준의 전문 교육을 현장에서 직접 제공하는 융합형 문화예술 프로젝트가 국내외 클래식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적인 거장들과 미래의 거장을 꿈꾸는 유망주들이 한자리에서 호흡하며 음악적 영감을 나누는 글로벌 교류의 장이 올여름 서울을 클래식의 선율로 물들였다.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미래교육원이 주최한 종합 클래식 음악축제 '2026 세종국제음악제(Sej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SIMF)'가 지난 6월 9일부터 7월 1일까지 나루아트센터와 세종대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음악제는 세종대 미래교육원이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 온 문화예술 전문교육의 고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대표하는 프로젝트로 교육적 성과를 세계 무대와 공유하는 전초기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그리고 실전 무대를 유기적으로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밀도 있게 채워졌다. 구체적으로는 ▲세종문화아카데미 최고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세종문화아카데미 전문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SIMF 스페셜 콘서트 ▲SIMF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 본선 연주회 등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세계적 수준의 연주자들과 교육자들의 정밀한 지도를 받으며 기량을 갈고닦는 동시에 실제 대형 무대에 올라 청중 앞에서 자신만의 예술적 세계를 마음껏 펼쳐 보이는 값진 실전 경험을 쌓았다. 특히 차세대 클래식 신성들의 등용문이 된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은 초·중등부 대상의 '세종 영재 오디션', 고등부 '세종 영 아티스트 오디션', 대학·일반부 '세종 라이징 아티스트 오디션'으로 세분화되어 진행됐다. 국내 저명 교수진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부문별 수상자들은 압도적인 음악성과 무한한 잠재력을 뽐내며 미래 클래식계를 이끌 재목임을 스스로 증명해 보였다. 축제의 정점을 찍은 'SIMF 스페셜 콘서트'는 지난달 30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세계 무대를 누비는 국내외 교수 연주자들이 선보인 격조 높은 솔로, 앙상블 무대는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7월 1일 열린 국제 피아노 마스터클래스에서는 대만 국립타이베이교육대학교 음악과 교수이자 세계적 피아니스트인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Nikolai Saratovsky)가 강사로 나서 참가자들에게 작품 해석과 표현력에 대한 심도 있는 밀착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제적 시야를 넓혀주었다. 조직위원장과 예술감독을 겸임하며 이번 행사를 진두지휘한 김나영 세종대 미래교육원장은 “2026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가 완벽하게 결합된 독창적인 축제로 우리 젊은 음악인들에게 거장들과 호흡하며 성장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세종대 미래교육원은 글로벌 수준의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세계 무대를 주도할 차세대 음악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세종문화아카데미와 세종대 음악과가 공동 참여했으며 광진문화재단과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전폭적인 후원으로 치러져 산·학·관 협력의 모범적인 문화예술 모델을 제시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출처 : 스마트경제(http://www.dailysmart.co.kr)
- 2026.07.13
- 스마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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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상품평가위, 위원장 113회 불참…운영 부실 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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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출근 횟수가 논란이 된 가운데, 공영홈쇼핑 소비자상품평가위원회에서도 감사 결과 위원장의 불참 횟수가 두드러졌습니다. 위원장을 포함한 내부위원들이 회의에 반복적으로 불참했고, 일부 회의는 내부위원 전원이 빠진 채 외부위원만으로 진행됐습니다. 외부위원 심사 수당도 초과 지급된 것으로 드러나, 공공기관 TV홈쇼핑의 운영 관리가 허술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공영홈쇼핑 특정감사 결과 2023년 1월 5일부터 2026년 1월 29일까지 열린 소비자상품평가위원회 총 156회 중 위원장은 113회 불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중 15회는 위원장과 내부위원 전원이 빠진 채 외부위원만으로 운영됐습니다. 외부위원에게 심사 수당을 지급하는 과정에서도 지침과 다른 기준을 적용해 총 1492만원을 초과 지급했습니다. 중기부는 공영홈쇼핑에 “내부위원 참석 및 수당 지급 등 관련 규정을 준수해 위원회 구성과 운영 업무에 철저를 기하라”며 기관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소비자상품평가위원회 운영지침상 위원장은 평가위원의 불공정한 발언을 제한하고, 논의가 부족할 경우 추가 질의를 독려할 수 있습니다.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을 때는 진행 중단과 방해 요소 제거도 명할 수 있습니다. 상품 평가의 공정성을 관리하는 핵심 책임자가 역할을 소홀히 했다는 비판에서 자유롭기 어렵습니다. 책임자가 반복적으로 자리를 비운 상황에서 외부위원 심사 수당 지급 기준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점 또한 논란을 키웁니다. 2025년 10월23일까지 적용된 소비자상품평가위원회 개정 전 지침에 따르면, 회의에 참석한 외부위원에게는 회당 10만원을 지급하고, 회의 시간이 2시간30분을 넘을 때만 시간당 2만원을 추가 지급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2025년 8월부터 추가 수당 기준을 기본 2시간으로 앞당겨 적용하는 등 지침과 다른 기준을 적용해 총 1492만원을 초과 지급했습니다. 이번 감사는 지난해 중기부 국정감사에서 공영홈쇼핑의 운영 부실 의혹이 제기된 뒤 이뤄졌습니다. 강승규 소관위 의원은 당시 “공영홈쇼핑이 중소기업 제품 여부를 검증하는 ‘방송상품검증위원회’를 허울뿐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2019년 도입 이후 올해까지 ‘부적격’ 판정을 받은 상품은 1건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후 중기부는 공영홈쇼핑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소비자상품평가위원회에서도 운영 부실이 확인된 것입니다. 애초 공영홈쇼핑도 운영조직의 본부장급 부서장이 위원장을 겸직한 데 따른 업무 과부하로 잦은 불참 문제를 인식했었으며, 이후 조직 개편을 통해 실장급을 위원장으로 교체, 참석률을 제고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현재는 위원장을 외부위원에게 맡기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24년 12월 조직개편 이후 2025년에 열린 소비자상품평가위원회는 49회 중 위원장이 44회 참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영홈쇼핑은 수당 지급 기준 등 운영 전반을 재점검해 보완할 방침입니다. 김대종 세종대 교수는 이와 관련해 “공영홈쇼핑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공정한 판로 기회를 제공할 공적 책무가 있다”며 “소비자상품평가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될 경우 기관의 정당성이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단순한 근태 부실로 볼 사안이 아니다”라며 “제도적 대안을 마련해 관리 체계를 정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 2026.07.13
- 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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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HUSS 사업단, 'AI 글쓰기' 특강 개최…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나서 “인문사회계열 학생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문제해결형 융합인재 양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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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사업단이 지난달 5일 교내 이당관에서 소프트웨어카펜트리 사전특강 ‘AI 글쓰기’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카펜트리 워크숍의 사전교육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한국R사용자회 이광춘 이사가 진행했다. 이광춘 이사는 소프트웨어카펜트리의 개념과 AI 글쓰기 사전교육의 목표를 설명하며, 이번 특강이 단순한 도구 사용법에 대한 교육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학습 습관을 익히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카펜트리는 연구·학습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디지털 도구를 습관처럼 익히는 교육 방식으로, 이번 사전교육에서는 AI를 학습 동반자로 활용해 기록과 성찰의 방식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이광춘 이사는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법과 마크다운 학습 일지를 활용한 기록 방식을 소개했다. 그는 학생들이 AI에게 질문할 때 맥락, 수준, 형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함을 강조하며, 학습 과정에서는 ‘이해한 것’과 ‘모르는 것’을 분리해 정리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또한 종이 노트와 달리 마크다운 기반 학습 일지는 검색과 재사용이 가능해 학습 내용을 축적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세종대 행정학과 강유림 학생은 “평소 AI를 자주 활용하다 보니 효과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고민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 학습과 글쓰기 과정에서 AI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세종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사업단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2026.07.1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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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유통전략연구소,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산학협력 MOU 체결… 온라인유통 인재 양성 협력 강화 “공동연구·교육·장학 지원 등 협력 확대… 한국온라인쇼핑협회·농협경제지주 발전기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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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부설 유통전략연구소가 지난달 5일 교내 산업대학원 스타트업 센터에서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MOU 체결 및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세종대 부설 유통전략연구소의 인재 육성과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비전 정책 수립과 추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통전략연구소 측에서 △최진호 소장 △박노현 부소장 △강대진 스타트업센터장이 참여했으며,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 측에서는 △조성현 회장 △하명진 사무국장,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 이성원 단장이 참여했다.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국내 온라인쇼핑 및 이커머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유통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전자상거래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이커머스 분야의 통계 및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공정한 온라인쇼핑 거래 문화 조성과 소비자 보호 기반의 신뢰 제고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온라인유통 및 이커머스 분야 공동 연구 ▲연구시설 공동 활용 ▲교육 및 장학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진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사)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각각 1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번 기부금은 유통전략연구소의 발전과 산업대학원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최진호 유통전략연구소 소장은 “이번 MOU를 통해 온라인쇼핑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세종대 산업대학원의 유통산업학과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문 분야와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협약 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26.07.1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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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유통전략연구소 -한국온라인쇼핑협회 산학협력 MOU 체결..'공동연구, 장학 지원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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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부설 유통전략연구소는 지난달 5일 교내 산업대학원 스타트업센터에서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종대 부설 유통전략연구소의 인재 양성과 연구 경쟁력 강화, 미래 비전 정책 수립 및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유통전략연구소에서 최진호 소장과 박노현 부소장, 강대진 스타트업센터장이 참석했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서는 조성현 회장과 하명진 사무국장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에서는 이성원 단장이 함께 자리했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는 국내 온라인쇼핑과 이커머스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회원사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유통 환경 조성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전자상거래 관련 법/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과 이커머스 분야 통계 및 정책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소비자 보호와 공정한 온라인쇼핑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등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온라인유통/이커머스 분야 공동 연구 ▲연구시설 공동 활용 ▲교육 및 장학 지원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는 한국온라인쇼핑협회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각각 1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유통전략연구소 발전과 산업대학원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최진호 유통전략연구소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온라인쇼핑 산업을 중심으로 세종대 산업대학원 유통산업학과뿐 아니라 다양한 학문 분야와의 융합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협약 기관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대는 올해 논술우수자전형에서 논술고사 비중을 10%p 확대해 논술80%+교과20%로 합산한다. 2027수시 모집인원은 1734명으로, 지난해 1668명보다 66명 늘었다. 정원내 기준이되, 정원외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사이버국방 항공시스템공학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과 국방AI로봇융합공학과 모집인원을 포함한 수치다. 세부전형별로는 학종에서 세종인재(면접형) 364명, 세종인재(서류형) 260명, 기회균형 99명, 사회기여및배려자 42명, 사이버국방 16명, 국방AI융합시스템공 32명, 국방AI로봇융합공 24명으로 총 837명이다. 지역균형 398명, 항공시스템공 23명, 논술우수자 344명, 실기우수자 119명, 예체능특기자 13명이다. Copyright© 베리타스알파무단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 2026.07.13
- 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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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HUSS 사업단 'AI 글쓰기' 특강 개최.. '인문사회계열 학생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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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세종대 사업단은 지난달 5일 교내 이당관에서 소프트웨어카펜트리 사전특강 'AI 글쓰기'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소프트웨어카펜트리 워크숍의 사전교육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한국R사용자회 이광춘 이사가 맡았다. 이 이사는 소프트웨어카펜트리의 개념과 AI 글쓰기 사전교육의 취지를 소개하며, 이번 교육이 단순히 AI 활용법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재현 가능한 학습 습관을 형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소프트웨어카펜트리는 연구/학습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 도구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방식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AI를 학습의 동반자로 활용해 기록과 성찰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에 중점을 뒀다. 이광춘 이사는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법과 마크다운 기반 학습 일지를 활용한 기록 방식을 소개했다. 학생들이 AI를 활용할 때는 질문의 맥락과 수준, 원하는 형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하며, 학습 과정에서는 '이해한 내용'과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구분해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종이 노트와 달리 마크다운 기반 학습 일지는 검색과 재활용이 가능해 학습 내용을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특강에 참여한 세종대 행정학과 강유림 학생은 "평소 AI를 자주 활용하면서도 효과적인 활용 방법에 대해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습과 글쓰기 과정에서 AI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종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사업단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인문사회 분야를 접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대는 올해 논술우수자전형에서 논술고사 비중을 10%p 확대해 논술80%+교과20%로 합산한다. 2027수시 모집인원은 1734명으로, 지난해 1668명보다 66명 늘었다. 정원내 기준이되, 정원외 채용조건형 계약학과인 사이버국방 항공시스템공학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과 국방AI로봇융합공학과 모집인원을 포함한 수치다. 세부전형별로는 학종에서 세종인재(면접형) 364명, 세종인재(서류형) 260명, 기회균형 99명, 사회기여및배려자 42명, 사이버국방 16명, 국방AI융합시스템공 32명, 국방AI로봇융합공 24명으로 총 837명이다. 지역균형 398명, 항공시스템공 23명, 논술우수자 344명, 실기우수자 119명, 예체능특기자 13명이다.
- 2026.07.13
- 베리타스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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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전교생 AI 교육' 첫발…20개 대학에 AI 기본교육과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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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모든 대학생이 전공과 관계없이 인공지능(AI)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AI 교육을 공학계열 중심에서 대학 전체 교육으로 확산하기 위한 첫 국가 지원사업이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는 14일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AI센터에서 '2026년 대학 AI 기본교육과정 개발 지원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AI를 특정 전공의 교육이 아닌 모든 대학생이 갖춰야 할 기본 소양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된다. 교육부는 2026년 총 63억6000만원을 투입해 전국 20개 대학에 학교당 3억원씩 지원하며, 사업은 2년(1+1년)간 운영된다. 참여 대학들은 AI 교양교육과 비공학계열 학생을 위한 AI 활용 소단위 전공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우수 교육모델은 다른 대학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또한 교수학습개발센터 등을 전담기구로 지정해 비공학 분야 교·강사의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교육부는 지난 4월 선정평가 이후 이의제기 절차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인공지능 중심대학 선정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참여 대학 20곳을 확정했다. 당초 선정됐던 순천향대는 AI 중심대학으로 선정되면서 제외됐고, 동서대가 추가 선정됐다. 선정 대학은 수도권 6개교와 비수도권 14개교다. 수도권에서는 덕성여대, 동국대, 서울여대, 세종대, 용인대, 한국외대가 참여한다. 비수도권에서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 경운대, 국립경국대, 국립한밭대, 동국대 WISE캠퍼스, 동명대, 동서대, 동신대, 동의대, 부산외국어대, 송원대, 전주대, 창신대, 한라대가 선정됐다. 참여 대학들은 정치외교학과와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경찰행정학과, 영어영문학과, 통번역, 패션디자인, 게임학과 등 다양한 비공학 분야를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과정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공 특성을 반영한 AI 융합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성과를 다른 대학과 공유·확산한다는 계획이다. 출범식에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세종대 총장, 참여 대학 사업단장과 실무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이윤홍 교육부 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은 "AI 교육은 이제 특정 전공을 넘어 대학 전체가 함께 풀어가야 할 과제"라며 "올해 첫발을 내딛는 20개 대학이 서로 협력하며 함께 성장하고, 그 성과를 전체 대학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26.07.13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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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HUSS 사업단, 'AI 글쓰기' 특강 개최… 디지털 리터러시 강화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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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는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사업단이 지난달 5일 교내 이당관에서 소프트웨어카펜트리 사전특강 'AI 글쓰기'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디지털 리터러시와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프트웨어카펜트리 워크숍의 사전교육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한국R사용자회 이광춘 이사가 진행했다. 이광춘 이사는 소프트웨어카펜트리의 개념과 AI 글쓰기 사전교육의 목표를 설명하며, 이번 특강이 단순한 도구 사용법에 대한 교육이 아니라 재현 가능한 학습 습관을 익히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소프트웨어카펜트리는 연구·학습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활용되는 디지털 도구를 습관처럼 익히는 교육 방식으로, 이번 사전교육에서는 AI를 학습 동반자로 활용해 기록과 성찰의 방식을 체계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이광춘 이사는 AI에게 효과적으로 질문하는 방법과 마크다운 학습 일지를 활용한 기록 방식을 소개했다. 그는 학생들이 AI에게 질문할 때 맥락, 수준, 형식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함을 강조하며, 학습 과정에서는 '이해한 것'과 '모르는 것'을 분리해 정리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또한 종이 노트와 달리 마크다운 기반 학습 일지는 검색과 재사용이 가능해 학습 내용을 축적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강유림 세종대 행정학과 학생은 “평소 AI를 자주 활용하다 보니 효과적인 사용 방법에 대해 고민한 적이 많았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됐다”며 “학습과 글쓰기 과정에서 AI를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세종대 HUSS 위험사회 컨소시엄 사업단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 2026.07.13
- 전자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