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투데이
세종대, 2026학년도 1학기 전체교수연수회 개최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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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전하는 엄종화 총장의 모습
▲퇴임 교원 단체 사진
▲신임 교원 단체 사진
세종대는 지난 2월 26일 오후 3시 광개토관 B2 컨벤션홀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전체교수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체교수연수회는 2026학년도 1학기 개강을 앞두고 교수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퇴임·신임 교원 축하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등록 및 개회 △기도 △총장 인사말 △퇴임식 △부처별 발표 △신임 교원 소개 △강의 우수 교수 시상 △연구 우수 교수 시상 △축하 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정년 및 명예 퇴임 교원 10명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이 마련됐다. 퇴임 교원은 △경영학부 이용기 교수 △경영학부 정재욱 교수 △호텔관광경영학전공 이형룡 교수△바이오융합공학전공 이나경 교수 △스마트생명산업융합학과 박영민 교수 △회화과 이강화 교수 △회화과 안호균 △영화예술학과 송현옥 교수 △AI융합전자공학과 황보현 교수 △화학과 이경희 교수이다.
또한 세종대에 새롭게 합류한 신임 교원 36명이 소개됐다. 신임 교원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신지은 교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송용휘 교수 △경영학부 석상익 교수 △경영학부 CHAE MYOUNG JIN 교수 △경영학부 Kyungin Ryu 교수 △경제학과 조원경 교수 △경제학과 최홍석 교수 △물리천문학과 강대경 교수 △물리천문학과 박성우 교수 △화학과 박성민 교수 △화학과 박찬호 교수 △스마트생명산업융합학과 신솔 교수 △AI융합전자공학과 김홍찬 교수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김효정 교수 △양자지능정보학과 김한솔 교수 △양자지능정보학과 신성욱 교수 △양자지능정보학과 TEO YONG SIAH 교수 △만화애니메이션텍전공 최서영 교수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최교윤 교수 △AI로봇학과 최희선 교수 △지능정보융합학과 강홍구 교수 △지능정보융합학과 김성환 교수 △지능정보융합학과 박봉석 교수님 △지능정보융합학과 윤진희 교수 △사이버국방학과 노동영 교수 △건축공학과 김학평 교수 △건설환경공학과 장대익 교수 △우주항공공학전공 김인녕 교수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과 김근환 교수 △자유전공학부 임진철 교수 △영어데이터융합전공 김원빈 교수 △경영학부 김기현 교수 △컴퓨터공학과 전민종 교수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FARANAKSADAT SOLAT 교수 △기계공학과 Gholamali Zadeh Peyman 교수 △패션디자인학과 한혜리 교수이다.
이와 함께 강의 우수 교원 14명을 시상했다. 강의 우수 교원은 강의평가 점수 순위, 수강인원 수, 1·2학기 강의 담당 여부, 책임시수 충족 여부, 강의평가 응답률 등 다양한 기준을 고려해 선정됐다. 수상자는 △영화예술학과 라경민 교수 △일어일문학전공 이승준 교수 △경영학부 이유진 교수 △경영학부 양승희 교수 △바이오융합공학과 엄수종 교수 △바이오융합공학과 류춘제 교수 △인공지능데이터사이언스학과 심태용 교수 △AI융합전자공학과 방희석 교수 △환경에너지융합학과 정슬기 교수 △환경융합공학과 이영수 교수 △영상디자인융합전공 이혜원 교수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양승준 교수 △대양휴머니티칼리지 변혜원 교수 △건설환경공학과 진승섭 교수이다.
연구 우수 교원 10명도 시상했다. 수상자는 △AI로봇학과 이현석 교수 △나노신소재공학과 최영진 교수 △지능정보융합학과 정민채 교수 △환경융합공학과 정지훈 교수 △나노신소재공학과 이원준 교수 △AI로봇학과 김세원 교수 △항공시스템공학전공 김재강 교수 △AI융합전자공학과 이성주 교수 △AI융합전자공학과 문주희 교수 △컴퓨터공학과 이영렬 교수이다.
엄종화 총장은 “세종대학교는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교수님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연구하며 세상을 바꾸는 지혜를 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비옥한 토양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교수님들의 지성과 헌신이야말로 우리 대학의 가장 고귀한 자산이자 미래이다. 새 학기 학문의 성취가 더욱 빛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연수회는 퇴임 교원의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신임 교원과 우수 교원을 축하하며, 새 학기 세종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