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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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2호
러브아일랜드레코드(Love Island Records)에서 활약 중인 ADRIANO MARIE AGNES FRANZE 동문을 만나다
ADRIANO MARIE AGNES FRANZE(아드리아노 마리 아그네스 프란제) 동문은 필리핀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음악을 전문적으로 배우기 위해 우리 대학 음악과 실용음악전공에 진학해 학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음악·오디오 프로덕션 및 레코딩 스튜디오인 ‘러브아일랜드레코드(Love Island Records)’에서 근무하며, 작곡·작사, 녹음, 가이드·디렉팅 등 음악 업계 전반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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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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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2호
추운 겨울, 따뜻한 온도를 전하다, ‘사랑의열매’ 홍보 담당 김남규 동문을 만나다
지난 겨울 광화문 광장에 세워진 ‘사랑의온도탑’ 뒤에는 김남규(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19) 동문이 있다. 현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홍보본부에서 온·오프라인 모금 캠페인과 언론 대응을 총괄하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남규 동문을 만나 학부 시절부터 이어져 온 선한 영향력을 직접 느껴봤다.
- Alumni
- 2026.01.20
-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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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2호
헬스장 이용하다가 중도해지 시 얼마를 환불받을 수 있는가?
헬스장이나 골프연습장 이용권을 구입할 때 대부분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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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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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2호
초상화의 대가, 채용신
채용신(蔡龍臣, 1850~1941)은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 동안 활동했던 무관(武官)이자 화가이고, 호는 석지(石芝)·석강(石江)·정산(定山) 등으로 불렸다.
- News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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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2호
총학생회 야외 행사 ‘연두데이’ 현장을 가다
제38대 총학생회 ‘연[開;緣]’은 캠퍼스 곳곳에서 야외 행사 ‘연두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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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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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2호
4년의 결실, 빛나는 열정으로 물든 ‘졸업 행사’ 스케치
캠퍼스 곳곳이 졸업생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담긴 작품으로 가득 찼다. 4년간의 학문적 여정을 마무리하는 ‘졸업 시즌’을 맞아, 각 학과에서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다채로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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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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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1호
‘2025-2026 US 뉴스 세계대학순위’ 2년 연속 국내 3위 차지
우리 대학이 미국 시사주간지 US News & World Report의 ‘2025-2026 세계대학순위(2025-2026 Best Global Universities Rankings)’에서 2년 연속 국내 3위를 기록했다. 세계대학순위는 238위로 지난해보다 세 계단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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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 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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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1호
곧 새롭게 변모할 캠퍼스를 미리 살펴보자
우리 대학이 본격적인 캠퍼스 재정비에 나섰다. 오랜 기간 자리를 지키던 모차르트홀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찬하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애지헌 연못과 그 일대에는 첨단 연구 개발(R&D) 시설인 ‘애지헌 복합관’이 세워질 예정이다. 새로운 캠퍼스에 대한 교내 구성원들의 기대감이 높아진 지금, 캠퍼스를 새롭게 단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캠퍼스개발처 건설개발과를 방문해 대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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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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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1호
미래 혁신 인재 양성의 요람,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메타버스 융합대학원’은 2023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다. 메타버스 신산업 분야의 ‘혁신 인재 양성’, ‘국제 수준의 연구 개발’, ‘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컴퓨터, 인공지능, 전자, 정보통신 등 이공계 핵심 기술과 경영, 관광, 예술 등 인문사회 분야를 융합한 다학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8월에 첫 석사 졸업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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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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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1호
학생들의 원활한 수강신청을 위해 서비스를 제작한 개발자들을 만나다
수강신청 시기에 매번 모든 대학생은 올클을 꿈꾼다. 올클이란 ‘All Clear’에서 유래한 말로, 수강신청에서 원하는 과목을 모두 신청한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모든 수업에는 필연적으로 수강여석의 제한이 있어 많은 학생이 올클 실패라는 뼈저린 경험을 하게 된다. 이에 공감해 학생들을 위한 ‘ALLCLL’ 서비스를 만든 개발자를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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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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