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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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2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로 선정된 백성욱·황진수 교수를 만나다
개인의 성과를 넘어, 우리 대학이 글로벌 연구 경쟁력을 갖춘 대학이라는 점을 대외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보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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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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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체계적 언어 교육으로 세계를 잇다 세종어학원
세종어학원은 체계적인 교육 과정과 학습 지원 시스템을 통해 어학연수생의 한국어 역량을 높이고, 한국어의 국제화를 넓히는 우리 대학의 부설 언어 교육 기관이다. 캠퍼스 안팎에서 어떠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지, 세종어학원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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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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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모르면 손해! 재학생 캠퍼스 보험 톺아보기 학생지원과와 함께 알아보는 ‘우리 모두의 안전망’!
캠퍼스에서의 일상은 강의실을 오가는 시간부터 각종 공식 행사와 비교과 활동까지 다양하다. 활발한 캠퍼스 생활 속에서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대학은 재학생 복지를 위해 캠퍼스 보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제도인 만큼, 사고 시 든든한 안전망이 되어줄 ‘재학생 캠퍼스 보험’에 대해 학생지원과와 함께 자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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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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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미래를 여는 새로운 문, 국방AI로봇융합공학과와 양자지능정보학과
우리 학과는 공학 요소를 실전 제약이 반영 된 프로젝트 중심 교육(POE)으로 운영하 며, 상륙작전과 전술 등 군사학 교육을 병행 해 기술 역량과 지휘 역량을 함께 기르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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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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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동아리 정보를 한눈에, 동아리 정보 소개 사이트 ‘모꼬지’를 아시나요?
우리 대학의 동아리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웹사이트 ‘모꼬지’가 학우들 사이에서 화제다. 교내 개발 학술동아리 ‘그리디(Greedy)’에서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현재 7명의 팀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그 편의성과 신뢰도를 인정받아 총동아리연합회의 공식 동아리 정보 소개 사이트로 채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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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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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한 장면을 선물한 2025 호관인의 밤 ‘SCENE:ORY’ 운영진을 만나다
호텔관광대학은 매년 테이블 위 장식(Centerpiece)부터 코스 요리까지, 행사의 전 과정에 학생들의 기획이 담긴 ‘호관인의 밤’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다. 지난해 ‘장면의 연결, 기억의 완성’이라는 콘셉트로 학우들에게 빛나는 한 장면을 선물한 2025 호관인의 밤 ‘Scene:ory’ TF팀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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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캠퍼스의 목소리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우리 대학 언론사 3곳을 들여다보다
캠퍼스의 소식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질까. 군자방송국 SKBS, 세종대신문사, 영자신문사 Sejong Times는 서로 다 른 방식으로 학내의 현재를 기록하고 있다. 세 곳의 학내 언론사를 만나 각 언론사의 역할과 제작 과정, 학생 언론의 의 미를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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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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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숫자 너머의 진실을 읽는 힘, 한국빅데이터학회장 우종필 교수가 말하는 데이터의 힘
빅데이터 산업의 규모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데이터 분석 능력은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경쟁력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의 등장과 함께 데이터가 비즈니스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자산으로 떠오르며 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숫자 속에 숨겨진 인간의 의도와 사회적 흐름을 읽어내는 한국빅데이터학회장 우종필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를 만나 데이터가 바꾸는 미래와 우리가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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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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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우리 대학의 터줏대감, 음악과 서승연 교수를 만나다
서승연 교수는 우리 대학 음악과를 수석으로 졸업한 뒤 미국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다시 모교로 돌아와 관현악(바이올린 연주학) 전공 박사 1호로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음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학부 시절부터 모교의 교단에 서기까지의 여정과 음악에 대한 철학을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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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3호
애지헌의 오늘을 지키는 사람, 대양휴머니티칼리지 양승준 교수를 만나다
조용히 하루를 정돈할 수 있는 캠퍼 스의 공간, 애지헌(愛智軒). 누군가에겐 숨을 고르는 쉼터이고, 누군가에겐 마음을 다잡는 자리이 다. 이곳의 ‘오늘’을 흔들림 없이 지켜 온 사람 가운데 한 명이 대양휴머니 티칼리지 양승준 교수이다. 양 교수 의 이야기를 통해 애지헌의 현재를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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