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
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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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스페인에서 태권도의 가치를 전하는 신승한 선수를 만나다
스페인에서 태권도 선수이자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신승한 선수는 2024 홍콩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 회 우승과 국기원 ‘자랑스러운 태권도인상’ 수상 경력을 바탕으로 태권도의 가치와 정신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그는 태권도와 스포츠산업에 대한 전문성을 넓히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 산업대학원 스포츠산업학과에 입학했다. 그를 만나 스페인에서 태권도를 알리게 된 계기와 선수 생활,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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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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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불이 꺼지지 않는 세종캠퍼스, 밤을 지키는 학생들을 만나다
캠퍼스의 불빛이 하나둘 줄어드는 시간에도 캠퍼스 곳곳에는 아직 하루를 끝내지 않은 학생들이 남아 있 다. 이들은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이어가며 마감 직전까지 손을 멈추지 않는다. 야간 작업이 잦은 학과에 재학 중인 정혜승(건축학과·24), 이지윤(패션디자인학과·23), 이가형(회화과·23) 학생을 만나 전공별 작업 과정과 우리 대학의 밤이 지닌 의미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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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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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캠퍼스에 나타난 ‘검객들’, 동아리 ‘세종펜싱’이 그리는 새로운 스포츠 문화
지난해 10월 창단 이후 초고속 전국대회 우승을 기록하며 대학 펜싱계의 새로운 신흥강자로 떠오른 동아리가 있다. 바로 우리 학교 유일의 펜싱 동아리 ‘세종펜싱’이다. 펜싱의 높은 진입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회장 신준서(호텔외식비즈니스학부·24) 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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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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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2022년 전패의 아픔 딛고 25년의 기다림 끝에 쏘아 올린 승리의 홈런, 중앙 야구 동아리 ‘세종킹스’ 전국 제패
2001년 창단 이래 25년이라는 긴 기다림, 그리고 2022년에는 리그 전패라는 뼈아픈 좌절이 있었다. 하지만 중앙 야구 동아리 ‘세종킹스’는 무너지지 않고 매일 배트를 휘둘렀고, 마침내 2026년 ‘전국대학아마야구리그(AUBL)’ 무패 우승이라는 기적 같은 드라마를 써 냈다. 열악한 훈련 환경 속에서도 끈끈한 팀워크로 대학 야구의 정상에 오른 세종킹스의 뜨거운 청춘 스토리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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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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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37년 언론인의 길, 총영사 장용수 동문이 말하는 언론인의 삶
주 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 총영사 장용수(영어영문학과·81) 동문은 지난 37년간 언론인으로 활동하다 올해 총영사로 부임했다. 취재기자부터 언론사 대표이사까지 이어지는 그의 언론 여정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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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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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학술동아리 회장에서 삼성 전자 메인 개발자로, 이진수 동문이 알려주는 개발자의 길
학술동아리 ‘BINARY’를 이끌며 선후배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이진수(무인이동체전공·18) 동문은 현재 삼성전자 DX 부문에서 스마트 가전의 두뇌를 프로그래밍하는 임베디드 개발자로 활약 중이다. 코드 한 줄로 우리의 일상을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그의 대학 시절 경험과 취업 노하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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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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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활약 중인 TAY SHI YING ROSELLA(타이 쉬 잉 로셀라) 동문을 만나다
TAY SHI YING ROSELLA(타이 쉬 잉 로셀라) 동문은 싱가포르에서 한국으로 유학 와 우리 대학 영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현재는 병원 브랜드 마케팅사의 글로벌 마케팅팀에서 근무하며 해외 고객 응대와 콘텐츠 제작 등을 담당하고 있다. 그를 만나 글로벌 마케팅 분야에서 쌓아 가고 있는 경험과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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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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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우리나라의 법의식
우리 말에서 “법 없이도 살 사람”은 선량한 사람을 뜻한다. 악인에게만 법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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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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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장인의 자부심, 먹통
선사시대로부터 가옥이나 궁궐, 성곽, 축대 등을 조영할 때 수평과 수직을 잘 맞춰야 건축물이 오랫동안 견고하게 잘 유지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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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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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214호
2026 세종연회:Hidden PIECE에서 피어난 우리의 이야기
세종대는 지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2026 세종연회: Hidden PIECE’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너로 인해 시작될 우리의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캠퍼스 곳곳에는 다양한 학생 자치 부스, 푸드트럭 등이 마련됐다. 또한 투어스, 아일릿, 한로로 등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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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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